Project Period

25.11.17 ~ 26.01.09 (3month)

Personnel

Japan Business Unit 1

designer 1

Key Contribution

Screen Planning & UI Design & imweb publishing

ABLUR JAPAN WEB DESIGN

Lean & Localized UX Process

2weeks

2weeks

1weeks

기존 유저 인터뷰 분석

개선 전 화면 진단

진단 및 가설 수립

핵심 전략 UI 구체화

PC버전 1차 배포, 유저 검증

전략 설계 및 검증

최종 디자인 확정 및

아임웹 구현

최적화 구현

Overview

에이블러 일본 시장

홍보 웹페이지 개선

현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는 유입량 증대나 결제율 전환보다 사용자가 툴의 핵심 가치를 명확히 이해하고

‘나에게 꼭 필요한 도구’라는 확신을 얻게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Challenge

일본 특유의 정보 소비 패턴을 이해하고

사용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소해야 했습니다.

맥락 중심

포카리스웨트 광고

정보 중심

돈키호테

일본 사용자의 고맥락 vs 정보 중심 소비 패턴

Japanese users' consumption patterns: High-context vs. Information-centric

target

스케치업 등 3D 툴 진입 장벽을 높게 느껴

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작가

스케치업 등 3D 툴의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작가를 타겟으로 설정했습니다.

자주 사용한다

가끔 사용한다

사용하지 않는다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3D 툴 사용 빈도

user interview

에이블러 서포터즈 '에이블러즈' 5명을 대상으로

한 달간 주 1회 인터뷰 진행

(연재 작가 2명, 취미/아마추어 3명 에이블러 1년 이상 사용자)

  • 설명문이 만화 용도에 초점.

    일러스트 용도도 가능하다고 말해도 좋겠다.

  • 최상단에 '간단한 조작으로

    즉시 완성되는 배경'을 극단적으로 강조.

  • 배경을 못 그리거나 싫어하는 사람에게

    '그릴 수 있다'는 표현은 공감 어렵다.

  • 배경 리벤지 때 이벤트를 설명하는 만화나

    캐릭터 설명 이미지가 매우 이해하기 쉽고 친근했기 때문에,

    그런 만화나 이미지가 있어도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staregy

기술 문외한을 위한 친절한 정보 중심 콘텐츠

3D에 대한 심리적 장벽 해소

일본 작가들의 '3D 공포증'을 해소하고,

복잡한 정보 속에서 '친절함과 배려'를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데 집중합니다.

공감 기반 메시지와 교육 제공

심리를 건드리는 슬로건

작가가 직접 시연하는 실제 프로그램 사용 GIF

튜토리얼 링크 제공

신뢰 구축을 위한 투명한 정보 제공

일본 작가들의 '3D 공포증'을 해소하고,

복잡한 정보 속에서 '친절함과 배려'를 통해

신뢰를 구축하는 데 집중합니다.

친절하고 배려 있는 상세 안내

결제 및 다운로드 Step' 섹션 추가

리소스의 호환성(클튜 버전),
라이선스 사용 가이드 등 상세 정보 제공

성장 지향적 타겟 확장

단순히 만화 작가뿐 아니라

성장성이 높은 일러스트 시장까지

타겟을 확장합니다.

소속감 부여 및 타겟 시장 확장

만화 및 일러스트 작가 명시

작가 리뷰 중심의 페이지 구성

‘출판 만화' 대신 '상업/웹 만화' 용어 사용

Usability Test

디자인 개선안의 유효성 검증

(연재 작가 2명, 취미/아마추어 3명 에이블러 1년 이상 사용자)

  • '배경 공포증 해결'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배경 공포증 해결'이라는 말이 확 와닿네요.

    3D를 배워야 하는 줄 알았는데,

    클튜에서 바로 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 같아요.

  • 일러스트의 배경 구도를 잡는 데도 유용해 보입니다.

    아니요, '만화 및 일러스트 작가'라고 쓰여 있어서 일러스트 작가인 저도

    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어요.

    3D 리소스 GIF가 일러스트의 배경 구도를 잡는 데도 유용해 보입니다.

  • '유명 스튜디오 사용 사례'에 눈길이 갑니다.

    '출판 만화' 대신 '상업/웹 만화'라는 표현이 요즘 트렌드에 맞아요.

    작가 리뷰 섹션에 '유명 스튜디오 사용 사례'가 눈에 띄네요.

  • '무료 체험 시작' 버튼이 가장 눈에 띄어요.

    메인 화면 중앙에 있는 '무료 체험 시작' 버튼이 가장 눈에 띄어요.

    결제 안내 섹션이 아래에 명확하게 있어서
    부담 없이 체험부터 해봐야겠다 생각이 들어요.

Optimized Responsive Experience

아임웹 플랫폼의 제약 안에서 PC 버전의 정보 중심 콘텐츠를

모바일에서도 가독성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을 최적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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